[중대재해 통계] 부산지역 2025년 11월까지 중대재해 발생 현황
출처 :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  |
[노연 활동소식 1] 회원과 함께하는 부산노동역사탐방
지난 11월 29일(토) <회원과 함께하는 부산노동역사탐방>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울산노동역사박물관> 탐방에 이어, 올해에는 박영철 공동대표를 비롯한 19명의 회원이 참가하였습니다. 부산신발노동자의 삶과 노동운동, 한진중공업 노동운동의 역사와 현재를 듣고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암동 진양삼거리에서는 현정길 센터장(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부산노동운동사」저자)의 해설이 있었고, HJ중공업(구. 한진중공업) 금속노조 부산지회 사무실에서는 이주경 사무국장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 신발산업과 신발노동운동에 얽힌 기억과 애환을 떠올리고, 한진중공업의 박창수, 김주익 열사의 이야기에서는 모두의 찡함이 있었습니다.
내년 봄에는 <부산노동역사탐방2>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가 환영합니다. |  |
[노연 활동소식 2] 부산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 하단쉼터 개소식
지난 11월 18일(화) 부산이동(플랫폼)노동자지원센터 하단쉼터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기존 서면, 사상, 해운대 이동노동자지원센터 3곳과 동래쉼터 1곳이 운영중이었습니다. 대리운전기사와 배달라이더 직종에서의 추가 개소 요구와 수요 급증에 따라, 명지, 하단, 수영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간이쉼터 3곳을 추가 개소하게 되었습니다. 추가개소에 따른 예산은 고용노동부와 부산시의 매칭예산으로 확보되었고, 하단쉼터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사하구청장, 부산시노동권익센터 등 관계기관과 (사)카부기공제회, 라이더유니온, 배달플랫폼 등 이동노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아울러, 부산은행으로부터 이동노동자 쉼터 환경개선을 위한 지정기탁금(사랑의 열매) 약정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동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노연 활동소식 3]
지난 12월 5일(금) (사)노동인권연대 강당에서 <제4차 플랫폼노동정책포럼 - 청년프리랜서 활동가 좌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4차 포럼은 (사)노동인권연대, 도담도담, 부산청년유니온, 민주일반노동조합부산본부 청년위원회 공동주최로 열렸습니다. 부산청년유니온 신수한 위원장의 ‘부산 프리랜서 공동체의 발걸음’ 민주일반노동조합 부산본부 이승준 청년위원장의 ‘새로운 노동, 새로운 조직화가 필요하다-부산지역 한국어교육강사들을 중심으로’ 발제와 청년프라랜서 활동가 7명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청년 프리랜서들의 노동 특성상 이렇게 한자리에 함께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뒷풀이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 동안 청년프리랜서의 많은 얘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시간에 쫒겨 미처 다 듣지 못한 패널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내년에 후속 좌담회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  |
[노연 활동소식 4] 25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지난 12월 1일(웅상고), 12월 2일(증산고) 12월 8일(신곡중)에는 25년 찾아가는 청소년노동인권교육이 있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해당 학교의 요청에 따라 3학년 전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인권 감수성 향상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8~9학급 반별로 수업이 진행되었고, (사)노동인권연대 교육위원 김진아, 문배수, 방지영, 이영미, 조현란, 최옥주, 함충범, 황태희, 김지희 김형구, 박지혜 위원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청소년 대상 수업인 만큼 강사들의 사전 준비회의도 계속 있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에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의 정규교과 배정과 확장을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  |
[노연 활동소식 5] 부경대 정외과 학생 탐방수업
지난 11월 22일에는 부경대 정외과 학생들의 (사)노동인권연대 탐방수업이 있었습니다.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부산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탐방입니다, 차재권 지도교수의 인솔하에 14명의 학생이 참가하였고. 학생 스스로 조사한 (사)노동인권연대의 역사와 활동을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짚어주는 (사)노동인권연대의 역사와 활동이 달리 보이는 측면도 있고, 오히려 보강해 나가야 할 과제도 보이더군요. 감사한 일입니다. AI 시대 노동환경의 변화와 일자리 구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공동의 질문, 공동의 담론으로 넘겨야 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일도 멀리 생각하고 연구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AI시대가 우리 노동환경과 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될까요. |  |
[노연 활동소식 6] (가)부산솔라시포럼 5차 회의
지난 12월 1일에는 노동-시민사회간 교류와 연대의 장을 위한 (가)부산솔라시포럼 5차 준비회의가 부산형사회연대기금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솔라시는 노동-시민사회간의 연대의 영어약자입니다. 여기에는 (사)노동인권연대, 하마터면협동조합,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공공성연대, (재)공공상생연대기금, (재)부산형사회연대기금, 부산참여연대,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부산사회적경제포럼, (사)부산청년들 - 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재)공공상생연대기금의 출연과 기획으로 전국행사로 진행되어 오다가 권역별 행사의 필요에 따라 26년 4월~3일(1박2일) 예정으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시민단체와 노동단체가 서로 교류하고 각자의 주요의제를 이해하고 공동의제를 만들어가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
[202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올해도 (사)노동인권연대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기부·후원이 연말정산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안내드립니다. ○ 발급대상 -2025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정기 후원 회비, ○ 발급 필수 정보 주민등록상 성명, 주민번호 13자리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해당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셨거나, 올해 변경되신 분은 12월 31일까지 사무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51-803-8746)
- 발급방법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본회에서 후원내역 일괄 등록 예정이고, 국세청 홈택스는 오는 2026년 1월 중순부터 이용하실 수 있 습니다 * -국세청 홈택스 -> 연말정산-> 연말정산간소화-> 소득세액공제자료 조회발급 (*서비스 일정은 국세청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연말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원님과 후원자님은 사무처로 신청해주시면 기부금 영수증을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 올 한해도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년 한 해 동안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람과 따스함을 나누는 연말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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